정부 합동 점검 결과 주요 방산업체 3곳이 허가받지 않은 화약류 취급시설 10곳을 운영해온 사실이 적발되었다. 정부는 해당 업체들에 대한 고발과 함께 안전관리 체계 정비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 합동 안전점검서 적발…위반 확인 사업장 고발 검토 정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이후 총포·화약류 제조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주요 방산업체 3곳이 미허가 화약류 취급시설 10개소를 운영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해당 업체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