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예술 분야 병역특례 편입 기준을 국제대회 1위로 상향하고 인원을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체육 분야는 내년에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병무청장은 병역특례 제도의 점진적 축소와 궁극적 폐지라는 국방부의 입장과 뜻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병무청이 예술 분야 병역특례 편입 기준을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체육 분야는 11월말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오면 각계 의견을 들어 내년에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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