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4대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해 여야 모두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북극항로의 경제성과 CPTPP 가입에 따른 어민 피해 우려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 해수부 국감서 여야 항만공사 통합 비판 - 조승환 "독재 정책"…김선교 "억지 추진" - 황종우 "취지 반영 의견 수렴해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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