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시군구별 자살률과 예방 노력을 평가해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 지자체에 포상과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자살률을 18.9명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분야별 책임 부처를 지정해 대응을 강화한다.
"정부가 시군구별 자살률과 자살예방 노력을 평가한 결과를 공개한다.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포상과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중앙부처에도 분야별 자살예방 책임을 맡겨 대책 이행과 성과를 점검한다. 국무조정실과 보건복지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열고,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이같이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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