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인 가구 중 65살 이상 노인 비율이 40%를 넘어섰다. 반면 고독사 사망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5.3배 많았으며, 이는 중장년 남성의 취약한 사회적 관계망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여성 1인 가구 10명 중 4명은 65살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는 3일 양성평등주간(9월1∼7일)을 맞이해 이런 내용의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체 1인 가구는 824만4천 가구로, 일반 가구의 36.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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