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중국산 다목적 전투기 J-10CE를 도입하며 파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 번째 운용국이 될 전망입니다. 내년 4월 인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공군력 현대화를 위해 총 42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니, 中 J-10CE 내년 4월 인도 전망 파키스탄·우즈벡 이어 세 번째 운용국 최소 42대 도입, 예산 약 12조원 승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이르면 내년 4월 중국산 다목적 전투기 J-10CE를 인도받아 파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 번째 해외 운용국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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