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임산부와 소아에게 수백 건 처방된 사실이 확인되어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백종헌 의원은 고위험군에 대한 처방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운자로, 출시 후 임산부 325건 처방 확인 소아 110건·고령층 3만여건 처방·이상사례 1천261건 백종헌 "고위험군 처방 실태 전수조사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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