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추석 열차표 예매 시스템의 서버 증설 사업을 기술적 문제로 중단하면서 예매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발생했다. 기존 장비와의 호환성 검토가 미흡했던 점이 사업 무산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코레일 예약발매시스템 증설, 5월 중단 기존 CPU 호환성 문제로 사업 무산 추석 예매 최대 대기시간 149분 발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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