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들은 북한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격과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4차 북미 정상회담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회로 판단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회담이 성사될 경우 북한은 핵보유 명문화 등을 요구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북한 외무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 수행 능력과 성격적 약점을 고려해 4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북한에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미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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