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 방문객 757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신고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입원 환자 일부에게서 살모넬라균 등이 검출되었으며, 시는 피해 보상 가이드라인 마련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간 방문객 757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신고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입원 환자 일부에게서 살모넬라균 등 병원체가 검출됐지만, 정확한 감염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2일 김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지평선축제(10월 1~5일) 방문객 가운데 식중독 의심 증상을 신고한 사람은 모두 7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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