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석 광고연구소가 DMZ 지뢰 폭발 이후 정치권의 소모적인 정쟁을 비판하는 공익광고를 게시했다. 광고는 지뢰 피해 장병의 고통과 안보 현실을 외다리 장병으로 표현했으나, 표현 방식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 이제석 광고연구소, 지뢰 정쟁 비판 공익광고 - 외다리 장병으로 안보 현실·장병 부상 표현 - "지뢰 피해 가볍게 표현" 지적에 개작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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