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이에 청와대는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소집했으며, 군은 한·미·일 공조를 통해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청와대가 12일 북한이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한 데 따른 대응으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9시20분쯤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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