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납작보리를 맨 6살, 이를 뒤쫓는 12살 누나의 추격전 [금자⑰]

한겨레 · 2026.10.12 00:00
납작보리를 맨 6살, 이를 뒤쫓는 12살 누나의 추격전 [금자⑰]

6·25 전쟁 당시 12살 소녀 금자는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피난길을 되돌아가는 위험한 여정을 감행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가족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동생과 함께 생존하며 겪은 고난과 희망의 기억을 회고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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