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춘추정병시대] 이것은 왜 정상궤도가 아니란 말인가…어떤 고3 이야기

경향신문 · 2026.10.12 00:00
[춘추정병시대] 이것은 왜 정상궤도가 아니란 말인가…어떤 고3 이야기

특성화고 학생들은 현장실습과 취업을 앞두고 기술 인력에 대한 사회적 저평가와 고졸 차별을 체감하며 불안을 느끼고 있다. 이들은 안정적인 직장 생활과 승진 등을 위해 결국 대학 진학을 선택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②저궤도 청년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9월 초. 벌써 2학기 막바지에 접어든 고3 학생들이 있다. 특성화고 3학년의 시간은 11월 수능 대신 10월 현장실습 기준으로 흐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