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졸업 후 10년이 지난 청년들이 여전히 불안정한 고용과 무기력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사회적 잣대 속에서 이들의 노력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②저궤도청년 인간과 바둑을 두던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고 소설을 쓴다. 그사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갔다. 10년, 강산 정도가 아니라 세상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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