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운영 손실 누적 등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부채가 2030년 372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신성범 의원은 정부의 직접 사업 시행 확대가 손실을 키우고 있다며 재정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LH 부채, 2030년 372조원 전망…5년새 2배↑ 임대주택 운영 손실 누적이 주요 원인 신성범 "정부에 재정지원 요청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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