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계정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극우 정치 콘텐츠와 가짜뉴스를 상위에 추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혐오와 조롱이 담긴 콘텐츠가 유머로 포장되어 청소년들에게 노출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5·18사태 충격폭로, 북× 민주혁명 운동’. 인스타그램에서 ‘5.18’이라고 검색하자 첫번째로 뜬 게시물의 제목이다. 한 선교사가 “광주 시내에서 총 쏜 사람은 인민군”이라고 말하는 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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