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단독] ‘주 60시간 근무’ 삼성전자 연구직 또 ‘과로사 산재’…메가특구 노동특례 우려 커져

한겨레 · 2026.10.12 00:00
[단독] ‘주 60시간 근무’ 삼성전자 연구직 또 ‘과로사 산재’…메가특구 노동특례 우려 커져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노동자가 과로로 사망해 산재 승인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장시간 노동 규제 완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동시간 특례 확대보다 현행 제도의 과노동 실태 점검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정부여당이 고소득 연구개발직의 ‘주 52시간 노동시간 규제 완화’를 담은 메가특구특별법안을 이달 중 발의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개발직 노동자가 주 60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노동으로 숨져 지난해 산업재해 승인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성전자(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