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중 7명이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밈 등을 접한 적이 있다고 답할 만큼 극우 콘텐츠가 인스타그램에서 주류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또래 환경을 고려한 해법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등학교 3학년 송윤철은 휴대전화를 두대 쓴다. 하나는 학교에서 쓰고, 하나는 집에 두고 다니며 정치·사회 등 세상 소식을 본다. 인스타그램 계정도 각각 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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