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1

대구 상가 천장 붕괴, 7년간 ‘징조’ 방치

경향신문 · 2026.10.11 00:00
대구 상가 천장 붕괴, 7년간 ‘징조’ 방치

대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천장 마감재가 붕괴해 3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과거부터 천장 노후화 징후가 있었음에도 건물주가 적절한 보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안전 불감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됩니다.

"마감재 붕괴 사고 현장 가보니 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건물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현장에서 11일 만난 주민 김모씨(51)는 과거에도 건물 천장이 내려앉는 등 조짐이 있었다고 말했다. 38명이 부상을 당한 이번 붕괴가 ‘예견된 사고’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천장 마감재가 무너진 이 건물 2층은 과거 10여년간 당구장으로 운영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