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티다 왕비가 지난 8일 제7공군기지에서 그리펜 전투기 단독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공군 조종사 출신인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왕비는 롤 기동을 선보였으며, 국왕은 왕비에게 그리펜 훈장 금패를 수여하며 축하했습니다.
"- 태국 수티다 왕비, 그리펜 전투기 첫 단독비행 - 와치랄롱꼰 국왕 참관, 360도 롤 기동 선보여 - 국왕, '그리펜 훈장 금패' 직접 달아줘 축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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