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더 열심히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대통령의 SNS 소통 강화에 대한 우려를 반박하며, 뉴미디어를 활용한 직접 소통이 현대 민주주의의 보편적 흐름임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가 반성했다. 앞으로 더 국민들과 열심히, 직접 소통해야겠다”고 말했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11일 전했다. 성 수석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소통’이라는 글을 올려 “멕시코 국빈 방문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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