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0
Nuclear war and malicious use of AI threaten end of humanity by 2100, says Lancet assessment
가디언
· 2026.10.10 00:00
랜싯 위원회는 AI의 악용과 핵전쟁 등이 2100년까지 인류 멸종을 초래할 수 있는 주요 위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후 위기, 감염병 등 17가지 위험 요소를 제시하며 정책 입안자들이 예방과 대비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Humans could become extinct by the year 2100 due to malicious use of AI or nuclear conflict, according to a new global risk assessment."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가디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