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산책하던 웰시코기 당고가 경찰관의 수갑을 다리에 차고 꼼짝하지 않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견주가 촬영 소품으로 빌린 수갑을 차자 당고는 체포된 상황을 받아들인 듯 가만히 있었다.
"경찰에 '체포'된 웰시코기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한 태국의 반려견 계정에는 코기 '당고'가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리에 수갑을 찬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견주는 당고와 산책하던 중 우연히 경찰관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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