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조난 사고의 약 78%가 출입이 금지된 비법정 탐방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구조 비용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민 의원은 공공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무모한 샛길 산행에 대한 구조 비용 청구를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립공원 조난 63건 중 78% 샛길서 발생 샛길 조난 사망 26건, 정규탐방로는 1건 박수민 "무모한 샛길 구조 비용 청구 공론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립공원 조난 사고의 대부분이 비법정 탐방로인 샛길에서 발생, 이에 따른 구조에 상당한 비용이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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