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 예산 중 수입산 수산물에 투입된 비중이 2년 만에 4배 가까이 급증해 올해 25%를 넘어섰다. 강승규 의원은 이를 두고 어민 상생이 아닌 세금을 낭비하는 수입 수산물 판촉사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올해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금 25.7% 수입산에 수입산 지원 비중 2년 새 7.3%서 4배 가까이 증가 강승규 "어민 상생 아닌 수입산 판촉사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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