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연안항로의 일평균 운항 횟수가 1회 미만으로 나타나 섬 주민의 이동권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5개 항로는 운항 중단 시 대체 교통편이 없어 22개 섬이 고립될 위험이 크며, 선박 정비 문제로 인한 결항이 잦아 공영항로 전환 등 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전국 7개 연안항로 일평균 운항 1회 미만 5개 항로 멈추면 22개 섬 뱃길 완전 단절 신장식 "필요시 공영항로 전환체계 마련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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