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9
Frances Haugen hopes The Social Reckoning will inspire more whistleblowers
더버지
· 2026.10.09 00:00
페이스북 내부 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겐이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개봉을 계기로 더 많은 내부 고발자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우겐은 영화가 대중에게 내부 고발의 경험을 인간적으로 전달하고, 기업들이 안전 문제에 책임감을 느끼게 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Facebook whistleblower Frances Haugen was mostly unfazed watching Oscar-winning actress Mikey Madison play a character named after her in The Social Reckoning, except for one thing: the wrist wa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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