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9

End Of Abyss review – a creepy dollhouse take on Resident Evil and The Thing

가디언 · 2026.10.09 00:00
End Of Abyss review – a creepy dollhouse take on Resident Evil and The Thing

인형의 집 같은 시점과 공포 분위기가 특징인 'End of Abyss'는 고전 서바이벌 호러의 매력을 잘 구현했으나, 복잡한 맵 구조와 불편한 조작감으로 인해 플레이 피로도가 높습니다. 게임의 규모가 지나치게 방대해 후반부로 갈수록 탐험의 재미가 반감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A small band of soldiers enters an abandoned facility, where puckered flesh sprouts from cold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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