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기간 동안 총 21억 9,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교정 당국이 영치금 관리에 과도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14개월 사이 영치금을 19억5000만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전 대통령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의 영치금 액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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