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유럽 국정감사를 택한 정청래 의원이 자신의 비자 문제로 한미동맹에 해가 되는 발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당한 의정활동이 제약받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정청래 "비자 문제로 한미동맹 해치는 발언 자제" 미 비자 발급 지연에 외통위 국감 유럽으로 변경 민주당 "정당한 의정활동 제약" 당 차원 유감 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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