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9

한글날 100주년·훈민정음 반포 580돌…붓글씨 쓰고 전시 보며 의미 되새긴 시민들

경향신문 · 2026.10.09 00:00
한글날 100주년·훈민정음 반포 580돌…붓글씨 쓰고 전시 보며 의미 되새긴 시민들

한글날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휘호대회와 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시민과 외국인들은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관람하며 연휴를 보냈다.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외국인 120명 등 470여명 참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은 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한글 행사가 열렸다.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며 연휴를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는 한국예술문화원 주최로 ‘제17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가 열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