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국어교원 자격 취득자 중 실제 활동 중인 비율은 27.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은 낮은 보수와 불안정한 고용 형태 등 열악한 처우가 교원들의 활동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승수 "한국어교원 27.9%만 현재 활동" 단기계약 34%, 연평균 수입 1천680만원 활동 교원 40.4%, 생계 위해 겸업 병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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