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9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자필 사과

한겨레 · 2026.10.09 00:00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자필 사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위너의 송민호가 자필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실 복무를 인정하며 병역 의무를 다하는 이들과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송민호는 남은 복무 기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에 근무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아이돌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송민호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에서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하루빨리 입장을 밝혀야 했으나 너무 늦어버렸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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