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 10명 중 3명이 정신질환 약물을 복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심리 상담과 소규모 그룹홈 형태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 10명 중 3명꼴로 정신질환 약물을 복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분한 상담 치료 제공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도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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