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9

[만리재사진첩] 오늘은 제580돌 한글날…손끝으로 읽는 한글, 훈맹정음 100년

한겨레 · 2026.10.09 00:00
[만리재사진첩] 오늘은 제580돌 한글날…손끝으로 읽는 한글, 훈맹정음 100년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의 100주년을 조명했다.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한 훈맹정음은 한글의 원리를 점자 구조에 반영했으며, 오늘날 디지털 기기 등으로 쓰임이 확장되고 있다.

"오늘은 제580돌 한글날입니다. 말하고 싶은 바가 있어도 글자를 몰라 제 뜻을 펴지 못하는 백성을 위해 세종대왕은 1443년 한글을 창제하셨지요. 훈민정음의 독창성과 과학성은 널리 알려진 일입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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