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9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한겨레 · 2026.10.09 00:00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서울시가 성수대교 안전 홍보를 위해 유료 광고를 맡긴 유튜버가 과거 12·3 내란을 옹호했던 채널 운영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광고 의뢰 당시 해당 채널의 과거 이력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시 예산 집행의 검증 부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성수대교 단차 발생’에 문제가 없다는 내용을 홍보하기 위해 광고를 의뢰한 유튜버가 과거 12·3 내란을 옹호하는 채널을 운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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