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경기도당 위원장 시절 당직자 급여를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청탁 사건 당시 영장 판사와의 유착 의혹도 함께 지적했다.
"한동훈 "김승원, 경기도당 급여 부풀려 비자금" 당직자에 월 200만원 더 얹은 뒤 페이백 의혹 제기 코로나 치료제 청탁 사건 영장판사 유착도 쟁점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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