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유학생 나리만 사미르는 3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고향의 인프라가 파괴되고 많은 이들이 희생된 참상을 전하며 평화를 호소했다. 그는 한국 정부를 향해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출 및 군사 기술 교류를 중단해달라고 촉구했다.
"팔레스타인 유학생의 평화 호소 “전쟁 이후 제대로 잠 못 자…혼자 한국서 살아가는 것에 죄책감도 팔 대상 무기 실험한 ‘군사 기술’ 한국 정부가 수입하지 않았으면” “우리는 그저 평범한 삶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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