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2030년까지 수도권에 주택 최대 5만 3천 호를 공급하고, 공공 장기임대주택 비율을 10%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공택지 조성 기간을 단축하고, 인허가 지연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주거 안정을 위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8일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과 관련해 “2030년까지 최대 5만3000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장기임대주택의 비율은 8.4%에서 10%로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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