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가 한동훈 의원을 고소했다. 양씨 측은 한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공개 자료를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다. 양씨 측은 8일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공무상비밀누설교사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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