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피해자 권리 구제 강화를 위해 안내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법률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전담 변호사 지원을 늘리고 수사기관 종사자 대상 전문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가 지난 2일 시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달라진 피해자의 권리·절차를 안내하고 법률 지원을 강화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개정 형소법이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에 보완책을 내놓은 것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