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지평선축제 방문객 260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유증상자 대부분이 축제장 내 특정 부스에서 판매한 김밥을 섭취한 것으로 파악되어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판매된 김밥을 먹은 방문객 260명이 설사와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유증상자의 99%가 축제장 내 특정 부스에서 판매한 김밥을 먹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원인균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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