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쪽방촌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민들은 부탄가스 사용 중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쪽방촌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8일 소방 당국과 영등포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에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1시5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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