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고덕동 신사옥 건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다. 사옥 부지 앞 토지가 공원에서 상업부지로 변경되면서 사업 추진 환경이 변하자, JYP는 기존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기존 사옥 인근 건물 매입 등 방안 마련”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신사옥 건립을 전면 백지화했다. 신사옥 부지를 매입할 당시 바로 앞 부지가 공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상업부지로 전환, 매각공고를 내면서 신사옥 건립을 철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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