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일제강점기 무기공장으로 사용된 인천 부평미군기지 내 지하 시설물 사진을 공개했다. 노 의원은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평가해 관광 자원화할 것을 제안했고, 국가유산청장은 정밀 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노종면, 부평 캠프마켓 日군용동굴 첫 공개 지하터널·돔구조 등 "근대유산 가치 평가해야" 허민 "근대유산 유지 위해 정밀조사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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