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CBS 앵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언어와 기억력은 회복했으나 재활 치료 중이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추석 전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하는 박재홍(50) 앵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판승부’는 박 앵커 대신 박원석·금태섭 전 의원 등이 진행 중이다. 박 앵커는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22일 밤 10시경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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