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방한 중인 데이브 맥코믹 미 상원의원을 만나 한미 동맹 현안과 조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안보를 넘어 기술 혁신과 방위산업 기반을 함께 구축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신철, 맥코믹 美상원의원 접견 한미 조선협력·동맹 현안 등 논의 무인·자율체계 등 첨단협력 의견 교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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