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 관련 유해 콘텐츠 신고 민원 119건 중 64%가 여전히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민원은 접수 후 1년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아 심의 기한 마련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AI챗봇 유해콘텐츠 신고 64% '검토 중' 방치 최장 494일 방치…1년 넘긴 민원도 7건 김선민 "심의결정까지 처리기한 마련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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