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8

되돌아선 피난길, 이보다 더 독할 수는 없었다 [금자⑯]

한겨레 · 2026.10.08 00:00
되돌아선 피난길, 이보다 더 독할 수는 없었다 [금자⑯]

1·4후퇴 당시 12살이었던 강금자 씨는 헤어진 동생을 찾기 위해 혹한 속에서 서울로 되돌아가는 위험한 여정을 감행했다. 당시 피난길의 참상과 폭격의 공포 속에서도 동생을 향한 소녀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